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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친차 + TopG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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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324_102/ibbndaq_1300944166133_Ho6Xhb_jpg/%25BD%25BA%25C6%25BC%25B1%25D7.jpg?type=m2]]></url>
					<title><![CDATA[미친차 + TopG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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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톱기어> 매거진 한국판 공식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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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3:1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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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두근두근 자동차 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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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오늘은 책 한 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희&lt;톱기어&gt; 팀에서열심히 일하고 있는김우성 편집주간이 책을냈습니다~^^제목은 &lt;두근두근 자동차 톡!&gt;매달잡지 만드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데,틈틈이 시간내서 단행본까지 내시는 걸 보면서후배로서 참 대단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딱딱한 자동차 얘기가 아닌,13년 전문지 기자 생활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팀 내에서도 입담은 끝내주는 분인데,책 역시 그러한 재능(?)이 잘 반영되어 있네요~ㅎ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5:19:13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두근두근자동차톡,자동차단행본,김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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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lumn ]]></category>
					<title><![CDATA[자동차 디자인의 장수비결은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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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 계속해서 신기술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의 자동차 디자인 수명은 너무도 짧다. 오직 ‘변하기 위한 변신’만 그득한 것 같아 안타깝다. 궁금증 하나. 자동차 디자인에도 과연 유통기한이 있을까? 언뜻 생각하기엔 분명 유통기간이 있어 보인다. 요즘 들어서는 더더욱 그렇다. 
최근 자동차회사들의 신차 데뷔 사이클은 대략 4년으로 짧아졌다. 즉, 4년마다 새로운 차가 계속 등장한다는 말이다. 토요타나 혼다, 현대 같은 메이저 브랜드들은 특히 그렇다. 이들은 캠리와 어코드, 쏘나타 등 글로벌 베스트셀러의 디자인을 4년마다 확 바꾸고 있다.
사실 기술적으로 따지자면 그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2: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디자인,임범석교수,ACC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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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lumn ]]></category>
					<title><![CDATA[저부터 지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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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바로 사는 법은 유치원에서 배우고 바른 운전의 대부분은 면허시험장에서 배운다. 운전이 익숙해지고 자칭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면서 사람들은 기본과 상식을 잊기 시작한다. 평화로운 교통문화는 그곳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아침 출근 길 강남대로. 전용차선과 일반차선을 넘나드는 버스와 손님을 태우기 위해 급정거하거나 정차중인 택시들,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고 마음 바쁜 차들로 8차선 도로는 아수라장이다.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난무하고 성 난 운전자들 사이에 삿대질과 욕 배틀이 오간다. 바쁜 와중에도 다툼은 치열하다. 
우리는 다중 인격자다. 적어도 운전대를 잡은 도로 위에서는 그렇다. 모.......]]></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2: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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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lumn ]]></category>
					<title><![CDATA[마니아와 빠, 그 깊고도 오묘한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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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토요타 코롤라였다. 너무나도 평범한 이 차는 바로 그 평범함을 무기로 2위 그룹을 저만치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현대도 글로벌 스테디셀러를 하나 둘 만들어가고 있다. ‘현대 마니아’의 등장도 꿈꿔볼 만하다. 지금껏 아버지를 거쳐간 현대 쏘나타는 세 대다. 1988년에 나온 2세대가 아버지의 첫 번째 쏘나타였다. 무척 만족하셨는지 몇 년 뒤 차를 바꾸실 때는 다시 3세대 쏘나타(쏘나타 Ⅱ)를 고르셨다. 3세대는 오랫동안 우리 집 주차장을 지켰다. 뒤이어 나온 쏘나타 Ⅲ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으셨다. 아마도 ‘남근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튀는 헤드램프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2004년.......]]></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4:39:25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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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 5월호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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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lt;톱기어&gt; 5월호가 나왔습니다~! &#65279;5월은 톱기어가 창간한지 7년이 되는달입니다.&#65279;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65279;창간 7주년 기념호의 표지를 장식한 차는 시트로엥 DS3입니다.&#65279;한국에 새로 진출한 시트로엥에 관해 본격적으로 다뤘습니다.&#65279;&#65279;&#65279;&#65279;&#65279;위에 두 차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창간 7주년 특집으로 7년 동안 한국 시장을 주름잡은 베스트카와&#65279;올해 시장을 이끌어 갈 7개의 차를 뽑았습니다.&#65279;&#65279;&#65279;&#65279;&#65279;확바뀐 렉서스 GS. 과연 독일차가 주름잡고.......]]></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0:42:54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5월호,창간7주년기념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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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 4월호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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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톱기어&gt; 4월호가 나왔습니다.
4월호는 봄기운이 파릇하게 묻어나야 하는 데,
차를 탄 3월은 유난히 꽃샘추위가 길어서,
여전히 좀 황량한 겨울 분위기가 나네요... -_-;;
새싹 구경은 5월호에서~^^ 
이번 달 커버스토리는 쉐보레 캡티바 2.0입니다.
라이벌에 비해 존재감이 약한 캡티바가 2.0리터 디젤로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4월호는 비교시승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로드스터가 국내에 출시된 김에
AMG 모델을 한데 모았습니다.
AMG 모델의 매력 비교죠~ㅎ 
캠리의 비교 대상은 어떤 차일까요?
개념상 쏘나타급인데 실제로는 그랜저랑 비교 하죠.
사실 그 중간쯤 되는 게 맞.......]]></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2:02:44 +0900</pubDate>
					<tag><![CDATA[톱기어,4월호,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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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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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에 글 남기신 분들은 모두 뽑아드렸고,
나머지는 앱에 리뷰 올리신 분 중에 추첨으로 뽑았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0:31:15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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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올해의 기대주, 기아 K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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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올해 국산차 중 가장 기대가 큰 모델로 꼽히고 있는
기아 K9의 모습이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앞모습 분위기가 BMW를 많이 닮았네요...
신형 씨드도 프런트가 BMW 느낌이 좀 났는데,
기아 디자인이 방향을 튼 걸까요... 얼마 전에 현대가 BMW 출신 디자이너를 영입했다고 하는데,
혹시 기아로 보낸 게... ㅎ 보는 사람에 따라 평가는 다를 수 있겠지만,
차 나오면 디자인 논란이 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보도자료입니다.  기아자동차는 28일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세단 신차 ‘KH(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9(케이 나인)’으로 확정하고 외관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혁신적 디자인, 최첨단 사.......]]></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0:08:17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기아,K9]]></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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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 3월호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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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3월입니다~!
2월 내내 계속 춥더니만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게 봄이 오려나봅니다~^^;;
3월호는 왠지 봄호 냄새를 풍기는데
2월에 만들어서인지 속은 겨울 분위기....
3월은, 한 달을 앞서가는 월간지의 특성이 
미묘한 시차를 드러내는 달입니다~ㅎ  이번달 커버스토리는 BMW 3시리즈입니다.
올해의 대박 모델로 점쳐지는 차죠~
디젤 붐을 반영하듯 320d가 먼저 들어왔습니다.  자동차 헤드램프가 눈 밭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오스트리아 눈밭과 밤길을 달리며 
오스람 헤드램프의 특성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lt;톱기어&gt; 방송 진행자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진표 씨를 만났습니다.
열심히.......]]></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3월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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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한국판, 뉴스가판대 입점 기념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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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이번에는 이벤트로 찾아뵙네요~ㅎ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lt;톱기어&gt; 어플이 앱스토어 뉴스가판대에 입점했습니다.
현재 가판대 순위 1위를 달리고 있고,
전체 인기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가판대 입점 기념으로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물론 선물도 있고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 새로운 이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벤트 1 
&#65279;  
이벤트 2
‘톱기어’로 축하 삼행시 댓글 달고 아이패드 득템!!  아래 클릭하셔서 들어가신 후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M25
코코펀.......]]></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6:47:16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톱기어어플,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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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 2월호가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crazycar.kr/50132111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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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정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쯤이면 고향으로 가고 계신 분들이 많겠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구정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달 커버스토리는 재규어 XF 2.2D 입니다.
배기량과 몸값을 낮춘 엔트리 재규어죠.
독일계가 장악하고 있는 럭셔리 중형 세단 시장에서
영국차 특유의 개성과 전통으로 은근한 매력을 뽐내는
XF 2.2 디젤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정말 갖고 싶은 차가 한 대 나왔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서 입이 벌어지긴 하지만,
생김새나 성능이나 브랜드 모두 만족시키는 이보크를 소개합니다.  오픈 로드스터의 대명사죠.
3세대SLK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국산차가 날로 좋.......]]></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23:41:23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2월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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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유러피언 프리미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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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i40를 출시하면서 전면에 내세운 슬로건은 '유러피언 프리미엄.’ 그렇다면 유러피언 프리미엄은 뜻은 무엇일까? &#65279;Q i40 광고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A 상품으로써의 의미를 뛰어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역할을 i40에 부여하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현대자동차의 기업비전과 일맥상통한다. ‘단순히 차를 만드는 회사가 아닌 자동차문화를 이끌어간다’가 현대자동차의 기업비전이다. &#65279;Q 스토리형 광고로 만든 이유는?A i40와 함께하는 새롭고 즐거운 생활방식을 보여주고 싶었다. 새로운 생활 제안은 슬로건이나 광고에 나오는 주인공의 말만으로 전달하기는 힘들다. 그러다 보니 상황을 만.......]]></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현대,i40,자동차광고,왜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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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TG Best 2011 - 닛산 큐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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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e Second Price War
큐브가 낮은 가격을 무기로 국산차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그런데 더 강력한 무기는 가격이 아니라 바로 ‘개성’이었다. 수입차 가격.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담합이라도 한 듯, 비싼 가격은 수입차 구매자들에게 가장 큰 불만이었다. 그렇지만 어느 집단이나 배신자(?)는 있게 마련. 몇 해 전 BMW가 5시리즈를 8천만 원대에서 6천만 원대로 끌어내리면서 ‘제1차 가격대전’을 일으켰다. 물론, 내용을 따지면 많이 내린 게 아니라는,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분석도 있었다. 그럼에도 6천만 원대로 BMW 중형차를 살 수 있다는 사실은 대단한 폭발력을 일으켰으며 고급차 시장을 초토화시켰다. 자의 반 타의 반으.......]]></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TG베스트2011,톱기어선정올해의차,닛산,큐브,박스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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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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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lt;톱기어&gt; 독자 여러분,
블로그 이웃 및 방문자 여러분,
그리고, &lt;톱기어&gt;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및
아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lt;톱기어&gt; 한국판 에디터들은
2012년 새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을 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새해인사,2012년,톱기어한국판,톱기어매거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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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lumn ]]></category>
					<title><![CDATA[21세기판 신데렐라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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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대와 기아의 디자인 실력은 이제 세계 최상이다. 낮은 품질로 설움 받고 싼 가격으로 무시당하던 과거의 그들이 아니다. 현대와 기아는 명실상부 미국시장의 핵심브랜드다. 현대와 기아는 미국 자동차시장의 뜨는 별이다. 설명이 필요없는 새로운 스타다. 미국시장에서 현대와 기아가 써 내려가고 있는 성공스토리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절로 떠올리게 한다. 현대는 이제 명실상부 미국시장의 핵심브랜드가 되었다. 기아는 싼 가격이 아닌 디자인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현대와 기아의 급부상은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그렇다고 해서 ‘깜짝 스타’는 절대 아니다. 그들은 모두 충분히 그럴 만한 자격을.......]]></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09:46:43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임범석교수,ACCD,한국차,현대,기아,K5,쏘나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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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마티즈 다이어리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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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260연비향상을 위한 작은 몸부림
누누이 말하지만, 경차를 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경제성 때문이다. 높은 연비와 다양한 혜택은 엄청난 유혹이다. 특히나 고유가 시대에 연비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 그래서 리터당 17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고 자랑하는 마티즈를 샀는데 이놈이 요즘 아주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아무리 애를 써도 평균연비가 리터당 11킬로미터밖에 나오지 않는다. 누군가는 마티즈를 골프 GTI로 착각하고 죽어라 달리는 운전습관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하지만,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그렇다면 아닐 때는 연비가 정상적으로 나와야 하는 게 아닌가? 마티즈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1:29:4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쉐보레,한국지엠,지엠대우,스파크,마티즈,경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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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영화 속 자동차 - 호노카아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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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    저 멀리 잿빛 암벽길 사이로 빨강 컨버터블이 달려온다. ‘사람은 누군가와 만나기 위해서 살고 있다고 한다’라는 말과 함께 영화 &lt;호노카아 보이&gt;는 시작된다. 다소 어리버리한(하지만 아름다운) 청년 레오(오카다 마사키)와 그 여자친구(아오이 유우)가 타고 있는 차다. 그다지 아프지는 않았던 실연을 당한 레오는 문득 호노카아에 잠시 눌러 앉아보기로 한다. 그리하여, 솔솔 피어나는 인연들과의 소소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뭐 딱히 특별할 것 없는 조용한 섬 생활을 잔잔하고 예쁜 영상에 담아낸다.천혜의 자연을 품은 하와이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영상과, 만남과 헤어짐의 소소한 이야기, 맛깔스러운.......]]></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0:46:5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영화속자동차,카인무비,포드머스탱,호노카아드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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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그래도 나는 ‘자동차 디자이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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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자동차 디자이너.’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직업임에 틀림없다. 자신이 그린 그림이 자동차가 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감동, 그 차가 전세계를 누비는 감격, 생각만 해도 짜릿하다. 그래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꾼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구직자는 많은데 뽑는 인원은 극히 적다. 경제상황에 따라서는 아예 뽑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한 해 자동차 디자이너로 취업하는 신입사원이 전세계를 통틀어 수십 명 수준이니 그야말로 낙타구멍이 따로 없다. 힘들게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고 나서도 경쟁 때문에 실제 양산차를 디자인할 기회는 좀처럼 얻기 힘들다.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09:30:45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국민대,자동차디자이너,산업디자인,운송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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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lumn ]]></category>
					<title><![CDATA[일본, 2012년 자동차시장의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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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만하면 거의 삼재(三災)다. 대규모 리콜 여파를 겨우 잠재우는가 싶었는데 대지진이 덮쳤다. 벌써 수년째 고질적 엔고와도 싸우고 있다. 급기야 태국 대홍수의 불똥도 난데없이 일본 자동차회사로 튀었다. 이쯤 되면 새해 운세가 궁금해지지 않을까?&#65279;유튜브에 등장한 토요타의 자국시장용 광고가 한동안 화제였다. 일본의 코미디언 겸 배우이자 감독인 기타노 다케시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이 광고는, 토요타의 부활에 대한 염원을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라는, ‘문제적 인물’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프리우스나 신형 캠리 같은 베스트셀러의 모습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고, 광고의 피날레에 일부분만 보이는 차도 사이드미러.......]]></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2:06:22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2012수입차시장,일본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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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Countryman ride on Country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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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이름부터 촌놈인 자동차와 나름대로 멋을 내 옷을 입어도 촌스럽다고 놀림받는 사람이 함께 시골로 떠났다. 우리가 정말 촌스러운지 확인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65279;거금을 주고 산 치노팬츠와(당연히 바지 끝을 접어 복사뼈를 보이는 센스도 발휘했다) 미국에서 물 건너온 스니커즈를 신고 이태원에서 맞춘 린넨재킷을 걸치고 출근한 날, 바로 옆자리에 앉은 선배가 “촌스럽게 그게 뭐냐? 고딩이냐?”라며 헛웃음 지었다. 마음 같아서는..., 여기까지만 하자. 그날부터 &lt;톱기어&gt; 촌스러움의 대명사가 되었고 무거운 발걸음 박자에 한숨을 맞추며 목적지도 없이 하염없이 걸었다. 머릿속에는 ‘대체 무엇이 촌.......]]></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4:14:41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미니,컨트리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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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 2012년 1월호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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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번달 커버스토리는 '톱기어 어워드 2012'입니다.
해마다 영국 &lt;톱기어&gt;에서 선정하는 분야별 올해의 차와 인물들이죠~
이번에는 기아 모닝(피칸토)도 선정되어,
한국에서 촬영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경차 시장에 새로운 차가 등장했습니다.
공간 활용을 최대화 한 기아 레이.
경차답지 않은 넓은 실내 공간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GS가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역동성을 강화해 예전 GS와는 완전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독일차가 장악하고 있는 럭셔리 중형세단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요?
미국 캘리포니아에.......]]></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5:25:52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2012년1월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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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2011년을 빛낸 10대 디자인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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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오늘은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65279;쉐보레 아베오(미국 수출명 소닉)의 미터 클러스터가&#65279;&lt;카 앤 드라이버&gt;가선정한 2012 10대 디자인 디테일에&#65279;뽑혔다고 합니다.&#65279;&#65279;모두 10대를 선정했는데,&#65279;재미있는 것들이 많네요~ㅎ&#65279;디자인이란게 참 흥미롭죠~^^&#65279;&#65279;  &#65279;&#65279;&#65279;보시기 편하라고 캡쳐 화면 올렸는데요&#65279;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65279;아래는 링크입니다~!http://www.caranddriver.com/features/2012-10best-10best-design-details-feature]]></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09:37:35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디자인,인테리어.10대인테리어디테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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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포니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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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 아무리 기억하려 해도 일말의 추억도 없는 자동차. 하지만, 각진 라이트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왠지 숙연하게 만드는 포니에게 보내는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 &#65279;형이라고 불러야 할까? 아니야. 형님이 나을지도 몰라. 아니다. 사회생활 하다 보면 두세 살 차이 정도는 그냥 친구 먹기도 하더라. 포니1은 1976년 생이지만, 너는 1982년 생 포니2 픽업트럭이잖아. 그래서 그냥 포니라고 부를게. 너의 모습은 TV나 사진에서 종종 봐왔어. 하지만, 만져도 보고 냄새도 맡고 문이란 문은 다 열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야. 우연히 삼청동 길을 걷다가 앤틱가구점 안에 서있는 너의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2:15:38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현대,포니,클래식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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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다섯 개의 시트를 집어삼킨 미니밴 - 크라이슬러 그랜드 보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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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토요타 시에나의 등장으로 미니밴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에 수입 미니밴은 그랜드 보이저 한 종류 밖에 없었는데 시에나가 더해져 두 종료가 되었죠~ 두 차에 관련된 시승기 올립니다. 시에나는 이번달 책에 나간 관계로 좀 나중에 포스팅 하겠습니다~^^&#65279;&#65279; 그랜드 보이저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크라이슬러는 역사 속의 브랜드가 되었을 것이다. 그랜드 보이저가 없었더라면 자동차 역사에 ‘미니밴’이라는 세그먼트는 영영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외모는 전혀 중요한 게 아니라고들 애써 말한다. 하지만 솔직해지자. 외모는 중요하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은, 예전부터 사람들이 다홍.......]]></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13:13:31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미니밴,크라이슬러,그랜드보이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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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무덤과 노다지, 그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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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자동차도 인간과 비슷한 삶을 살아간다.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져 태어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아가다가 기력이 다하면 무덤이라 불리는 폐차장에 묻힌 채 서서히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 언제나 그렇듯 태어나고 죽는 일은 세상이 돌아가는 기본적 이치다. 사람이 생을 마감하는 이유가 모두 다르듯 자동차도 노후, 사고, 침수, 그리고 안락사 등 다양한 이유로 끝을 맺는다.&#65279;&#65279;  &#65279;&#65279;몇몇 나라를 빼고 안락사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 하지만, 국내에서 자동차를 안락사 시키는 일은 합법이다. 이를 조기폐차라 하는데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진다. 디젤 자동차.......]]></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폐차장,자동차의마지막가는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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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매력적인 럭셔리 컴팩트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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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마이애미라 불리는 부산에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던 레인지로버 이보크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65279; &#65279;디자인에 대해 왈가왈부하자니, 입이 아프네요. 참 예쁘죠? 그런데. 얼굴값을 합니다. 2.0리터, 2.2리터 엔진을 넣은 SUV치고는 가격이... 못해도 7천만 원은 필요합니다. &#65279; &#65279;어쨌든! 오늘은 랜드로버와 레인지로버의 자랑! 바로,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까지 아무렇지 않게 주파하는 능력입니다. 그렇다면 이보크도 오프로드를 잘 달릴까요? 그래서 이보크가 진짜 오프로드는 아니지만, 오프로드 장애물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구조물을 다니는 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전문가와 장비가.......]]></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레인지로버,이보크,럭셔리컴팩트SUV,랜드로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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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새로운 형태의 경차, 기아 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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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 &#65279;얼마 전 제주도에서 새로운 형태의 경차, 레이 출시행사가 있었습니다.이미 많은 기사가 올라왔죠~좀 늦었지만 간단한 레이 포스팅 올립니다.&#65279;&#65279;승용차 형태에 불과했던 경차가 박스카의 모습을 갖추어 나왔습니다. 덕분에 마티즈와 모닝보다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생겼죠. &#65279;&#65279; &#65279;아, 2열도 더 넓어지고요. 특히나 조수석쪽 도어는 90도로 문이 열리고, 뒷문은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여기에 조수석 바로 뒤에 있어야 할 B필러도 없죠. 즉, 차 길이만큼의 짐을 트렁크를 통해서만 넣는 게 아니라, 오른쪽 조수석 도어와 슬라이딩 도어를 열고 옆으로 넣게.......]]></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0:39:12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기아,박스카,경차,레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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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마티즈 다이어리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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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65279;D+224기특하고 장한 마티즈주말 늦은 저녁, 10년 지기 친구들과의 피 튀기는 돈내기 스크린골프를 치기 위해 단잠을 청하고 있던 마티즈를 깨워 끌고 나갔다. 동네를 빠져 나와 기름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계기반을 쳐다보니 두 칸 남은 기름 게이지보다 9천992킬로미터라고 적힌 누적운행거리가 눈에 들어왔다. 그 순간 왼쪽 가슴이 아파왔다. 관리도 잘 해주지 않는 주인을 만나서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니 괜히 미안해져 밥이라도 많이 먹으라고 기름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스크린골프장을 향해 달려가는 내내,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1만 킬로미터가 넘으면 중고차 가격이 얼.......]]></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마티즈,한국지엠,GM대우,스파크,경차,쉐보레,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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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햄스터와 박스카, 그리고 셔플댄스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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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햄스터가 박스카인 기아 쏘울에서 내리더니, 최신 유행 댄스 셔플댄스를 춘다. 대체 이 세 가지에는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65279;&#65279;Q 쏘울 광고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A 쏘울 햄스터 광고는 1차부터 지금 방영 중인 3차까지 지속적으로 같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쏘울과 함께 즐거운 삶은 누리자'다. 세단과 SUV로만 양분되었던 2008년 국내 자동차시장에 기아는 쏘울이라는 박스카를 선보였다. 독특한 외관, 라이팅 스피커 등 톡톡 튀는 사양은 물론, 이번에는 GDI 엔진을 넣어 성능까지 더욱 강화되었다. 개성과 성능에 차별성이 있음을 광고에 담았다.  &#65279;Q 햄스터를.......]]></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기아,쏘울,햄스터광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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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미션임파서블 4와 BM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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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어제 미션임파서블4 시사회가 있었습니다.이번달 중순에 개봉한다고 하죠~영화에 대한 일반적인 리뷰는 많이 소개 되었고,어제 보신 분들이 많이 올리셨으리라 생각됩니다.저는 등장하는 차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릴까 합니다~^^이번에는 BMW가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게 눈에 띕니다.비중있게 나오는 차만 네 대죠.X3, 6시리즈 컨버터블, 1시리즈, i3가영화에 등장합니다.각 차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미리 알려드리면 재미 없을테니,한가지만 알려드리겠습니다~네 대 중 세 대는 크게 부서지고,한대는 온전하게 모습을 유지합니다.아무래도 귀한 차가 살아남겠죠~^^영화는 액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단, 기대.......]]></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0:51:52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BMW,미션임파서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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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마티즈 다이어리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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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200일광욕 하는 마티즈TV를 켜도, 신문을 봐도, 인터넷에도 온통 물난리로 인한 안타까운 소식뿐이다. 집중호우로 인해 수백 대의 차가 물에 잠겼고 인명피해는 말할 것도 없다. 제아무리 빠르고, 힘이 넘치는 세단이라도, 오프로드를 거침없이 헤치는 SUV라도 옴짝달싹 못했다. 턱밑까지 차오르는 홍수 때문에 값비싼 수입차부터 경차까지 도로에서 힘 한번 못썼고, 차보다는 사람이 먼저이기에 다들 ‘강남대로 워터파크’에 차를 놔둘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고지대에 살고 있어서 별다른 비 피해는 없었고 마티즈도 오랜만에 샤워를 한 듯 말끔해졌다. 하지만, 차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는 순간 말할 수 없는 눅눅함에 기분이 나빠지는 것.......]]></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13:09:51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마티즈,GM대우,한국지엠,쉐보레,스파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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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중해 연안도로에서 제주를 떠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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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 &#65279;자동차기자들은 신차 시승을 위해 세계 곳곳의 멋진 장소를 수시로 달린다. 테스트 트랙이나 F1 서킷이 아닌 이상, 자동차가 달리기 좋은 곳은 결코 인위적이지 않다. 최소한의 인공미가 자연과 어우러진 곳, 바로 거기에서 자동차는 더욱 빛나는 법이다.&#65279;다른 직업도 그렇듯, 자동차 전문기자에게도 이 직업을 가진 덕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몇몇 있다. 우선 다른 사람들은 구경도 못한 신차를 맨 먼저 타볼 수 있다. 그것도 그냥 잠깐 타보기만 하는 게 아니다. 새로 나온 장비를 이 잡듯 꼼꼼히 테스트해볼 수 있으며 본인의 실력만 받쳐준다면 운.......]]></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제주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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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BMW가 네바퀴를 굴린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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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역동적인 뒷바퀴굴림 세단의 대명사 BMW가 네바퀴굴림을 들고 나왔다. 영토확장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까?&#65279;부익부 빈익빈이라고 차종이 많은 메이커들은 이벤트를 열어도 이런저런 내용의, 경우의 수가 참 많다.보유한 차종을 이리저리 엮을 수 있는 주제가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얼마 전 메르세데스-벤츠는 디젤 엔진만 모아서 제주도에서 시승행사를 열었고, BMW는 네바퀴굴림만 모아 강원도 일대를 돌았다. 어떤 차를 어떻게 모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던 담당자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65279; &#65279;&#65279;BMW와 네바퀴굴림이라의 결합이 좀 어색해 보이는데, 시승행사에 나온.......]]></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BMW,x드라이브,4륜구동,네바퀴굴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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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입차 한국 시장 입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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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올해 초 신차가 어떻게 들어오는 지 궁금해서 평택항을 찾았습니다.&#65279;마침 볼보 S60신모델이 들어올 때라,&#65279;S60이 평택항에 들어와서팔리기 전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65279;좀 지난 이야기지만 흥미로운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취재는볼보자동차코리아와 평택국제자동차부두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습니다.&#65279;&#65279;&#65279;&#65279;&lt;엄마 찾아 삼만리&gt;는 일본 애니메이션 ‘3000 Leagues in Search of Mother’의 우리말 제목이다. 원작은 이탈리아 소설가 에드몬도 데아미치스가 1886년 발표한 &lt;쿠오레-사랑의 학교&gt;에 삽입되어 있는 단편 동화인 '아페니니 산맥에서 안데스 산맥까.......]]></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볼보,자동차수입과정,평택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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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lumn ]]></category>
					<title><![CDATA[2011년 기억에 남을 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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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 &#65279;자동차 디자인 세계에서 2011년은 또 한 번의 흥미로운 해로 기억될 만하다. 인상적인 디자인과 그렇지 못한 디자인의 혼재를 바라보는 즐거움이 그 어느 때보다 컸다.올해 수많은 자동차의 등장을 지켜보았다. 일부는 기억 할만하고 일부는 그렇지 못했다. 어떤 차는 눈에 띄었지만 존재감이 약한 차도 있었다. 진정한 트렌드를 창조한 차가 있는가 하면 자신보다 앞선 디자인을 단순히 모방한 차도 있었다. 기억에 남을 만한 디자인과 그다지 기억되지 않을 디자인이 극명하게 나뉜 2011년은 그 어느 해보다 흥미로운 해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사건은 스포츠카 브랜드의 대약진이다.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새로운.......]]></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임범석교수,ACCD,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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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궁극의 ‘탈 것’을 찾았다 - 경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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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 운전자가 완전히 노출되고, 자연과 하나되며, 기계덩어리를 조작하는 듯한 마초적인 운전감각. 게다가 흔히 볼 수도 없다. 우리가 찾던 궁극의 ‘탈 것’이 여기 있다.인간이 욕망의 동물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내가 속물이기 때문일까? 제아무리 죽여주는 차를 타봐도 더 재미난 차, 더 짜릿한 차, 더 튀는 차를 찾게 된다. 원하는 조건을 나열한 뒤 곰곰이 생각에 잠긴다. ‘운전자는 더 많이 노출될수록 즐거울 테고 전자장비는 되도록 없으면 좋겠다. 디자인은 아주 많이 튀었으면 좋겠고, 엔진의 고동을 온몸으로 느끼며 달려봤으면...’ 하지만 머리가 굳었나 보다. 며칠을 고민해도 고작 떠오른 게 로터.......]]></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경운기,경운기시승,궁극의탈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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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잣대에 따른 극단적인 평가 - 쏘나타 터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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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쏘나타에도 271마력짜리 터보 엔진이 올라갔다. 그렇다고 현대가 미친 건 아니다. 그들은 결코 미친 짓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들이 더 잘 안다.&#65279;머릿속은 복잡해졌다. 뉴런의 미로 속을 뒤지고 또 뒤졌다.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살려내기 위해서다. 과거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건대, 몸에 기억된 200마력 후반 대 운전감각과, 현재의 운전감각에는 차이가 있었다. 그 차이가 어떤 요인에 의한 것인지, 혹은 내 기억이 잘못된 탓인지 어쨌든 이유를 찾아서 간극을 메워야만 했다. 그래서 비슷한 출력을 갖춘 다른 중형세단에 대한 경험을 되살려내어 속 시원한 이유를 찾으려 했다.  &#65279;&#65279;&#65279;이 정도 무게대비 마.......]]></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현대,쏘나타,터보,쏘나타터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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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효율성 개선 프로그램, 블루모션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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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 요즘 효율성이 자동차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죠~  &#65279;이런 추세에 맞춰 폭스바겐 블루모션,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메르세데스-벤츠 블루이피션시 등&#65279;다양한 효율성 개선 프로그램이 등장해 기술력을 뽐내고 있습니다.&#65279;문득 '내가 만약 효율성 개선 프로그램이라면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야 하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65279;직접 기술 자체가 된다고 입장을 바꿔 놓으니&#65279;아무래도 긍정적으로 풀이하게 되네요~^^대표적인 효율성 개선 프로그램일 폭스바겐 블루모션을  입장바꿔정리해봤습니다.1 블루모션이란 무엇인가?이름 그대로를 생각해.......]]></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폭스바겐,블루모션,친환경,효율성개선프로그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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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톱기어> 12월호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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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lt;톱기어&gt; 12월호가 나왔습니다~! &#65279;올해의 마지막책이네요~&#65279;그래서 좀더 신경써서만들었습니다.&#65279;기대해주세요~!^^&#65279;&#65279;&#65279;이번달 커버스토리는 쉐보레 말리부입니다.&#65279;과연 중형차시장을 뒤흔들 저력을 지녔는지,&#65279;동해를 갔다오며 확인했습니다.&#65279;&#65279; 올해를 빛낸 차는 어떤 차일까요?&#65279;&lt;톱기어&gt;가 11대를 엄선했습니다.&#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우리나라에도 시트로엥이 조만간 들어온다고 하죠~DS를 미리 타봤습니다.이맘때면 튜닝 마니아를 설레게 하는 행사가 태.......]]></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톱기어,12월호,쉐보레말리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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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벤틀리 VS 벤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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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트윈 터보 W12 6.0리터 엔진, 수제작···, 그리고 벤틀리. 하지만 문을 여는 순간 서로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당신이라면 컨티넨탈 GT의 앞문을 열겠는가? 플라잉스퍼의 뒷문을 열겠는가? &#65279;성현재: 가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길을 잃었을 때 좌회전과 우회전, 소개팅 나갈 때 청바지와 면바지, 휴일 점심으로 자장면과 짬뽕, 결혼할 때 얼굴및 몸매가 예쁜 여자와 심성이 착한 여자···. 자동차를 타고 갈 때도 마찬가지다. 직접 운전할 것인지, 뒷자리에서 느긋이 앉아 신문을 펼치며 스르륵 잠을 잘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자동차는 움직이는 물건이다. 아무래도 멍 때리며 생.......]]></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벤틀리,컨티넨탈GT,플라잉스퍼,벤틀리비교시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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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AMG, 혁신, 고성능 그리고 친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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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 &#65279;&#65279;세계 최고의 고성능차를 만드는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AMG의 핵심 브랜드 가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들어있다.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운전경험’이라는 1차적인 의미와 견인하고 이끈다는 뜻에서 ‘리더 혹은 혁신’이라는 2차적인 의미가 그것이다. 그렇다면 퍼포먼스와 친환경의 관계는 어떻게 정립할 수 있을까? 메르세데스-AMG를 이끌고 있는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과 이에 대한 상관관계부터 앞으로의 AMG 목표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한국 자동차시장의 위상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단지 몇몇 사례만으로도 쉽게 체감할 수 있다.우선 한국 자동차시장.......]]></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메르세데스-밴츠,AMG,고성능럭셔리카,AMG회장,올레칼레니우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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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더 다가가기 쉬원진, 메르세데스-벤츠 E 200 CG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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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65279;&#65279;&#65279;&#65279;자동차 메이커에게 바라는 점을 이야기하라면 동지섣달 밤을 새도 모자라겠지만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자동차 가격을 내려주기만 하면 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런 마음을 알아차렸다.&#65279;TV 프로그램 &lt;나는 가수다&gt;를 보면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에 괜히 가수들에게 미안해지고는 한다. 무림의 고수들에게 탈락과 생존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실례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1등에게 모든 것이 집중된다. 지금까지 탈락위기가 없었던, 혹은 1등을 자주했던 가수들의 무대를 분석해 보면 공통점이 있다. 노래 기술과 편곡의 완벽함에 더해 청중평가단이 그들의 무대를 통.......]]></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0:59:04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럭셔리중형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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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디젤로 날개 단 짚 그랜드 체로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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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 &#65279;자동차 역사상 아마도 SUV만큼 극적인 변화과정을 거쳐온 차종은 없을 것이다. 이 세그먼트의 출발점은 이름 그대로 스포트 유틸리티(Sports Utility), 즉 보다 역동적인 주행을 위한 자동차였다. 명확한 목표를 갖고 있었던 초창기 SUV는, 일반도로를 달리는 고만고만한 자동차들은 감히 도전조차 할 수 없을 거친 길도 거침없이 누볐다. 그것도 모자라 사람과 짐, 때로는 상황에 따라 엄청난 무기까지 싣고 산길이나 사막을 헤집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비약적으로 발전한 SUV는, 스포츠 유틸리티를 넘어 ‘스페셜 유틸리티’(Special Utility)의 경지로까지 진화했다.&#65279;&.......]]></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4:59:46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그랜드체로키,SUV,오프로더,짚,크라이슬러,피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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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흥미로운 아우디 콰트로 통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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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흥미로운 통계가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65279;
아우디 하면 네바퀴굴림 콰트로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그 비중이 어느정도 될까요?
&#65279;&#65279;&#65279;
올해 콰트로판매 비중이 무려 83퍼센트나 된다고합니다.
&#65279;10명 중 8명이 선택했다는 얘기죠~
&#65279;네바퀴굴림이 약간 특수한 차라는 점을 감안하면 꽤 높은 비율입니다.
&#65279;처음부터 이렇게높았던 것은 아니랍니다.
&#65279;
&#65279;아우디코리아 초기 출범 당시인 2005년에는 938대로 35퍼센트,
&#65279;이후 2008년 58%,2009년 73%, 2010년 76%로 급격하게 늘었다고 하네요.
&#65279;전세계 시장에서콰트로 비중이 30퍼센트라.......]]></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2:38:09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아우디,콰트로,네바퀴굴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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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개성, 대중성, 그리고 효율성 - 푸조 3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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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사회가 획일화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해왔다. 획일화된 교육과 패션, 그리고 취미 등 누가 한 민족 아니랄까 봐 비슷비슷하게 닮아간다. 남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개성을 지니면 아니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그 사람의 인생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모두가 가장 보통의 존재로 살아가고 있나 보다. 이런 현상은 자동차시장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헤드램프나 테일램프만 보고도 어느 메이커의 모델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긴 시간 동안 눈싸움을 해도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많다. 개성 넘치던 디자인을 항상 보여줬던 모습들은 온데간데 없고 모두가 대.......]]></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20:25:4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푸조,308,해치백,연비높은수입소형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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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Viva l'Italia - 페라리 팩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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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0여 년 전, 엔초 페라리가 만들어내었던 건 자동차가 아니라 꿈이었다. ‘무형의 꿈’을 ‘유형의 자동차’로 구현해낸 페라리의 판타지는, 21세기에 접어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는 수퍼카의 파워와 과거의 영광, 현재의 아름다움, 그리고 미래의 꿈이 무르익고 있었다.  나의 10대는 페라리 F40과 더불어 흘러갔고, 20대 역시 F40과 함께 시작되었다. 외국 자동차잡지에서 뜯어낸 F40은 완벽한 비현실이었다. 이 차는 엔초 페라리의 마지막 작품. 그는 이 차의 완성을 기다리기라도 한 듯 F40의 데뷔 이듬해에 숨을 거두었다. 그 같은 스토리 하나하나는, 그 차의 비현실성을 더해주는 소품이 되었다.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0:33:38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페라리,페라리팩토리,페라리공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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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title><![CDATA[새롭게 변신한 제네시스 쿠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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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제네시스 쿠페가 신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미 인터넷에 쫙 퍼진지라 뒷북이지만,
그래도 다시 소개합니다~^^
실제 성능은 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생김새는 예전보다 좀 나아진거 같네요~ㅎ 아래는 보도자료입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2일(토),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써킷에서 열린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파이널 라운드에서 관람객 및 현대차 관계자 5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더욱 진화된 프리미엄 정통 스포츠카, ‘더 뉴 제네시스 쿠페(The new Genesis Coupe)’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제네시스 쿠페’는 지난 2008년 10월 ‘제네시스 쿠.......]]></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0:14:42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현대,제네시스쿠페,국산스포츠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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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김여사가 뿔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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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로 ‘윤섭이 엄마’로 불리지만 ‘김수자’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김여사’입니다. 김여사 애마는 10년 된 현대 아토스로 지금까지 3만1천 킬로미터를 뛰었습니다. 장 보러 가는 용도며 가끔 거나하게 한 잔 걸친 남편 및 남편친구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핸들을 잡고 가가호호 돌기도 합니다. 아토스에 얽힌 김여사의 3대 에피소드는 인구(남편과 아들들이겠지요)에 회자되고 있지요.
아토스 오너가 된 첫날. 닦고 또 닦지만 처음 차를 샀을 때 나는 실내냄새가 영 가시지 않았던지 테일게이트를 (활짝 열어놓으면 밤 사이 훔쳐갈지도 모르기에) 살짝 열어놓았답니다. 다음날 키를 돌리는 순간 반응 무.......]]></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김여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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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title><![CDATA[이제는 감성을 팔아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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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똑똑한 정도를 따질 때 주로 IQ를 기준으로 삼는다. 그러다가 머리만 좋아서는 부족하다며 감성을 평가하는 EQ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요즘에는 카리스마 정도를 나타내는 CQ, 인맥관리 수준을 나타내는 NQ 등 인성을 평가하는 다양한 지수가 유행하고 있다.  세계 자동차시장은 EQ 열풍이다. 물론 여기서 E는 효율성(efficiency)이다. 그리고 또 다른 EQ가 유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효율성만을 위해 쥐어짜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인식이 서서히 퍼지면서, 감성을 중시하는 EQ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BMW는 최근에 신형 1시리즈를 내놓으면서 감성을 자극하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어번라인과 스포트라인으로 나누고.......]]></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BMW,3시리즈,감성을추구하는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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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r]]></category>
					<title><![CDATA[﻿Limit Breaker - 메르세데스-벤츠 CLS 63 AM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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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리스마 물씬한 스타일, 강렬한 이미지의 실내, 가히 하이라이트라 해도 좋을 완벽한 시트, 그리고 도무지 헤어날 수 없는 그 사운드와 숨막히는 스피드. 이들조차도 단 하나의 존재감을 완성하기 위한 조연에 지나지 않는다. 뉴 CLS 63 AMG는 이 모든 최고의 복합체다. 마치 돌고래처럼 미끈하게 뻗어나간 차체. 강렬한 근육질과 풍만한 곡선미가 정신없이 어우러진 근사한 보디. 조심스럽게 도어를 열고 운전석에 올라앉아 안전벨트를 채우면, 가볍게 조여 들었다가 다시 살짝 풀어주며 제 스스로 알아서 장력(張力, 당기는 힘)을 조절한다. 마치 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 카리스마에 취한 사람이 저도 모르게 도어를 열 것임을 미리.......]]></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메르세데스-벤츠,CLS,CLS63AMG,4도어쿠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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